GS25는 오는 18일까지 모바일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흑백요리사 협업 상품 ‘이균 참외미나리주’와 ‘이모카세 즉석구이김’을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흑백요리사 경연에서 호평을 받은 요리를 바탕으로 개발됐고, 각각 3500세트와 1500세트 한정으로 제공됩니다. ‘이균 참외미나리주’는 100% 국산 쌀에 참외와 미나리를 넣어 빚은 막걸리로, 4병 세트 가격은 2만 6800원입니다. ‘이모카세 즉석구이김’은 참기름과 들기름을 5:5로 혼합해 수제로 구운 전장김으로, 3봉 세트 가격은 1만 2000원입니다.
오는 18일에는 들기름 비빔밥인 ‘이모카세 1호’가 정식 출시됩니다. 이 상품은 간장 불고기, 생곤드레 나물 등 다채로운 재료를 활용해 풍미를 더한 메뉴로, 가격은 5400원입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흑백요리사 협업 상품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며 냉장 간편식 매출을 전년 대비 36% 성장시키는 성과를 냈다”며 “콘텐츠와 상품을 연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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