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배우 정해인을 모델로 한 ‘웅진스마트올’ 광고 캠페인 본편을 공개하고,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본편 광고는 ‘공부할 맛 난다! 1등 공부 맛집 웅진스마트올’을 콘셉트로 ▲스마트 학습 코칭 ▲AI 맞춤 학습 ▲교과 연계 독서 콘텐츠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광고에서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공부 습관을 형성해 나가는 모습을 담아 학습 경험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공개된 티저 영상은 “광고 모델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와 함께 “공부 맛집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가 눈에 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본편은 티저 영상에 이어 학습의 즐거움을 더 강조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웅진씽크빅은 광고 본편 공개와 함께 1월 한 달간 웅진스마트올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웅진씽크빅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체험을 신청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호텔 외식 상품권, 배달 플랫폼 이용권, 치킨 기프티콘, 디저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CF 본편은 6일부터 TV 주요 채널,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