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가성비와 가심비, 친환경 요소까지 반영한 ‘2025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플라스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올 페이퍼 패키지’와 재사용 가능한 ‘리유저블 에코백 패키지’를 포함한 친환경 라인업으로 구성됐습니다. 2만 원대 실속형 제품부터 프리미엄 한식 장류, 울진대게 스페셜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을 선보입니다.
‘청정원 리미티드 에디션’은 ▲시그니처 파스타 세트 ▲맛선생 국물내기 세트 등 3종으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시그니처 파스타 세트’는 파스타 소스와 다양한 재료로 구성돼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세트로는 ▲찹쌀발아 현미고추장 ▲5년 숙성간장 세트 ▲울진대게 스페셜 에디션 등이 준비됐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캔버스백을 활용한 ‘리유저블 에코백 패키지’와 100% 종이 소재의 ‘올 페이퍼 패키지’도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눈길을 끕니다.
대상 관계자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해 실용성과 품격을 갖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청정원 선물세트와 함께 따뜻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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