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이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 일원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를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동, 전용면적 39~102㎡ 총 2638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 중 전용면적 54~102㎡ 2038가구를 일반분양합니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4㎡A 170가구 ▲54㎡B 56가구 ▲59㎡A1 306가구 ▲59㎡A2 125가구 ▲59㎡B 206가구 ▲74㎡A 108가구 ▲74㎡B 143가구 ▲84㎡A 370가구 ▲84㎡B 301가구 ▲84㎡C 107가구 ▲84㎡D 27가구 102㎡ 119가구 등으로 구성됩니다.
단지는 진해구 최초의 2000가구 이상 대단지(단일 단지 기준)인 데다, 최고 37층으로 조성돼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여기에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예정), 창원도시철도 2호선(예정) 등의 대형 개발호재를 갖춰 높은 미래 가치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단지는 진해대로, 충장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하며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진해국가산업단지, 죽곡산업단지 등을 차량으로 20분 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생활 여건으로는 반경 3km 내에 홈플러스 진해점, 롯데마트 진해점, 하나로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하고 문화의 거리 상권, 롯데시네마 진해점, 연세에스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깝습니다.
진해중앙초, 진해통합중(진행 중), 진해고, 진해여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습니다. 진해도서관과 석동 학원가도 주변에 자리합니다.
자연 환경으로는 단지 북측에 태백동 스포츠파크가 있으며 제황산, 제황산공원, 진해공설운동장, 진해항, 진해루 해변공원 등이 인근에 있습니다.
단지는 진해구에서 10년 만에 분양하는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브랜드 대단지로, 차별화된 상품성과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우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습니다. 지역 최고층으로 조성되는 만큼 일부 가구에서 남해바다 조망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가구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안방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GX룸, 사우나, 북카페, 독서실, 경로당, 키즈카페,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창원시의 역점사업으로 꼽히는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의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향후 다양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직주근접 수요 등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여기에 지역 내 최초·최대·최고라는 타이틀을 모두 갖춘 랜드마크 단지로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상품들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