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설 연휴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대금 조기 지급
KT, 설 연휴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대금 조기 지급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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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
[사진=KT]

KT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1194억원의 납품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KT커머스와 KT alpha 등 그룹사도 동참해 협력사 지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KT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해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해왔으며, 1000억원 규모의 저금리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하는 등 협력사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 KT는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클린 KT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와의 공정 거래를 위해 선물 주고받기를 금지하며, 부득이하게 전달된 선물은 반송하거나 봉사단체에 기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KT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6개 기업 중 하나로, 지속적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KT 구매실장 이원준 전무는 “KT는 협력사들의 명절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매년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며 AICT 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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