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5초만에 문제풀이" KT, AI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 구독 서비스 출시
"AI로 5초만에 문제풀이" KT, AI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 구독 서비스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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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KT 인공지능(AI) 문제풀이 ‘콴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KT]
모델이 KT 인공지능(AI) 문제풀이 ‘콴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KT]

KT가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콴다’의 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일 밝혔습니다.

전 세계 9800만명의 학생이 이용하는 콴다는 광학 문자 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촬영하면 AI가 5초 안에 풀이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콴다는 단계별 풀이와 힌트 제공, 맞춤형 설명 기능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며 지역 1타 강사와 명문대 대학생들이 1200권 이상의 문제집과 모의고사에 대한 동영상 풀이를 제공합니다. 현재 50여 개국에서 매월 80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누적 검색 수는 70억건에 달합니다.

KT는 ▲콴다 프리미엄 월 1만8500원 ▲콴다 프리미엄 Lite 월 1만1000원 두 가지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콴다 프리미엄 Lite’는 광고형 상품으로 KT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요금제로 운영됩니다.

KT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가입하면 6월 30일까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할인 적용 시 ▲콴다 프리미엄 Lite는 6월까지 월 5500원, 7월부터는 월 9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 서비스Product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AI 디지털 매거진 ‘모아진’에 이어 AI 학습 플랫폼 ‘콴다’를 출시하며 언제 어디서나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개개인의 학습 니즈에 맞춘 맞춤형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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