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대구 동구 신천동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동,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지하 1층~지상 4층에는 계약면적 약 2만9000여㎡의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섭니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9㎡A 1가구 ▲79㎡B 1가구 ▲84㎡A 132가구 ▲84㎡B 18가구 ▲84㎡C 18가구 ▲107㎡A 18가구 ▲107㎡B 20가구 ▲125㎡A 38가구 ▲125㎡B 18가구 ▲125㎡C 18가구 ▲125㎡D 20가구 ▲125㎡E 20가구 등으로 구성됩니다.
전체 동의 골조공사가 완료된 후분양 아파트로, 공사 진행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단지는 동대구 중심 입지인 옛 동대구 고속터미널 부지에 들어섭니다. 단지가 위치한 동대구역 사거리는 동대구역을 품은 동부로와 범어역으로 이어지는 동대구로가 교차하는 대구에서도 핵심으로 손꼽히는 입지입니다. 엑스코선(예정) 등 굵직한 교통호재도 계획 중이어서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입니다.
단지는 동대구역이 맞은편에 위치해 대구 지하철 1호선, KTX·SRT, 대경선 등 4개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지 출입구 광장에서부터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출구도 신설될 예정입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습니다. 금호강과 연계한 해맞이공원, 망우당공원 등을 이용 가능하며, 팔공산도 가깝습니다.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상품성과 최고의 품질도 갖출 예정입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룸, 멀티룸(주민회의실), 키즈 스테이션, 시니어 라운지, 어린이집 등이 마련됩니다.
또 경관조명도 아파트 외관디자인에 접목시켜 현대적인 화려함이 더해진 매력적인 야경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대구 중심을 선점할 수 있고,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해 우수한 주거 여건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DL이앤씨는 혹독한 수준의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