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2025년 동절기 현장 임직원 대상 직무교육 진행
반도건설, 2025년 동절기 현장 임직원 대상 직무교육 진행
  • 전형섭 기자
  • 승인 2025.0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반도건설 현장 임직원들이 동절기 직무교육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이 공사 진행 중인 전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동절기 직무교육은 직원 간 소통·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각 현장에서 호흡을 함께하는 팀원 간의 팀워크 향상과 소속감 증진 및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직무교육 참여 대상자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전 현장과 CS사무소 임직원입니다. 총 4차례에 나눠 인접 상하 직급끼리 그룹을 지어 차수별 1박2일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직무교육으로는 현장 임직원 간의 원활한 업무 진행 및 협력을 위한 소통 협업교육과 업무 강도가 높은 현장 임직원들을 위한 회복탄력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또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업무 중 발생 할 수 있는 분쟁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과 품질 및 하도급 관리 실무에 대한 교육도 순차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본사에서는 각 부서의 부서장이 직무교육에 참석해 전사 통일된 기준 속에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본사의 경영방침 및 업무 지침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직무교육은 지난해 처음 시작해 반기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원부터 부장에 이르는 현장 임직원 전원이 참석합니다. 

특히 인접한 직급별 그룹 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그동안 부족했던 선후배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직무교육에 참석한 반도건설 임직원은 “평소 바쁜 업무 수행으로 임직원 간 소통의 기회가 부족했는데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반갑다”며 “선배 및 다른 현장의 임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고 잠시지만 휴식의 기회를 얻은 것 같아 좋다”고 전했습니다.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현장은 많은 수의 임직원이 한 데 어울려 업무를 하는 곳인 만큼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무교육을 지속해서 행하여 전 현장 임직원 대상으로 세대 간 교류를 통한 팀워크 및 실무역량 강화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