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성전자 언팩서 베일 벗은 '갤럭시S25'…AI로 더 똑똑해졌다
[영상] 삼성전자 언팩서 베일 벗은 '갤럭시S25'…AI로 더 똑똑해졌다
  • 임해정 기자
  • 승인 2025.0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앵커]
삼성전자가 갤럭시S25를 공개하며 AI 스마트폰 대중화에 나섰습니다.
AI 에이전트와 맞춤형 기능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말 한마디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임해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스마트폰 갤러리에서 원하는 사진 조건을 말하자

[현장음]
"프랑스에서 찍은 와인 사진 찾아줘."

AI가 관련된 사진을 즉시 찾아냅니다.

스마트폰에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AI 기능이 탑재돼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다양한 유형의 정보 처리가 가능합니다.

삼성전자의 최신 인공지능(AI) 폰 갤럭시S25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싱크] 강민석/삼성전자 MX사업부 상무
"앱과 터치 기반의 스마트폰이 소비자가 기능을 하나하나 알아야 했다면, S25는 AI 에어전트와 맞춤형 AI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일상에 필요한 것들을 편하게 말로하고, 폰이 알아서 추천하고 실행주는 경험을 즐기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두 개 이상의 앱을 사용해야 하는 작업도 말 한마디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AI 영상 편집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AI가 다양한 종류의 사운드를 분류해 영상 속 목소리나 주변 소음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싱크] 노태문/삼성전자 사장(MX 사업부장)
"AI 기능을 일상에서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사용하길 원하는 핵심 기능 중심으로 AI 기능을 잘 접목해 더 편리하고 직관적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X 구조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AI 에어전트 기능이 가장 잘 조영되고 반영된 OS다."

갤럭시S25 시리즈에 재활용 코발트를 50% 이상 적용한 배터리를 탑재하는 등 친환경적인 요소도 강조했습니다.

전작인 S24보다 AI 기능, 카메라, 무게 등이 개선됐지만, 가격은 동일하게 책정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로 AI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팍스경제TV 임해정입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