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 기반 보안 강화한 ‘토탈안심 인터넷’ 출시
KT, AI 기반 보안 강화한 ‘토탈안심 인터넷’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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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안심 인터넷. [사진=KT]

KT가 인터넷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차단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토탈안심 인터넷’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토탈안심 인터넷은 인공지능(AI) 기술과 프리미엄 보안 솔루션을 결합해 스미싱, 악성코드, 유해사이트 등 다양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서비스입니다. 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전문가의 원격 점검을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AI 학습 모델을 기반으로 위협 요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 및 차단하며, V3 엔진을 탑재한 프리미엄 백신을 통해 PC와 스마트폰의 바이러스 검사 및 최적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 인터넷 이용 중 문제가 발생하면 IT 전문 컨설턴트의 원격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PC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이용 패턴 분석을 통해 맞춤형 진단과 해결책을 제공해 서비스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위해 자녀 보호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자녀의 인터넷, 모바일, TV 이용 시간을 요일별·시간대별로 설정할 수 있어 건강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토탈안심 인터넷’은 월 3,300원(3년 약정)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KT 대리점 또는 공식 홈페이지(kt.com)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KT 마케팅혁신본부장 권희근 상무는 “AI 기술과 전문가 지원을 결합해 인터넷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불안 요소를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인터넷이 단순한 연결을 넘어 일상생활의 기반이 되는 만큼, 고객이 해킹, 스미싱 같은 위협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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