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동서발전)는 지난 5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풍력발전 출자회사 대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호남풍력(사장 조상기), 영광풍력(사장 문기호), 경주풍력(사장 박상준), 양양풍력(사장 박기완), 영덕해맞이풍력(사장 신정국)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동서발전의 새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풍력발전 출자회사들의 경영 현안을 논의하며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 ▲지역과의 협력·상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파트너로서 함께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풍력발전 출자회사와의 협력관계가 더 견고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도(正道) 경영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재생발전 출자회사 사장단 회의를 정례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2년 경주풍력 1단계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 9개의 404MW급 풍력발전사업을 운영 및 개발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전원 확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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