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강남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더콘란샵 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가구 및 디자인 소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강남점 ‘더콘란샵’은 1000여평 규모의 국내 최초 플래그십 매장으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3040 여성 고객층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해왔다. 실제 구매 고객 중 3040세대 여성 비중이 70%에 달하며, 최근 1년간 고객 3명 중 1명이 재구매할 정도로 높은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행사에서는 인기 제품 할인 외에도, 20세기 대표 가구 디자이너 샬롯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디자인을 복각한 ‘까시나’ 컬렉션 팝업이 국내 최초로 열린다. ‘라운지 체어(Indochine)’, ‘다이닝 테이블(Montparnasse)’ 등 샬롯 페리앙의 대표 디자인을 재해석한 총 9종의 복각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시즌 오프 일부 품목을 최대 65% 할인하며,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샬롯 페리앙의 딸 페르넷 페리앙이 직접 방문해 VIP 고객을 대상으로 그녀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토크 세션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봄을 맞아 역대 최초로 열흘간 진행되는 ‘더콘란샵 위크’가 웨딩 및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특별한 선물을 찾는 고객에게도 최고의 기프팅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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