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모바일 특화 매장 ‘고덕점’ 오픈…‘모토피아’ 첫 적용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특화 매장 ‘고덕점’ 오픈…‘모토피아’ 첫 적용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5.0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모바일 경험형 특화 매장 ‘롯데하이마트 고덕점’ 정면 전경. [사진=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27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 지하 1층에 모바일 경험형 특화 매장 ‘롯데하이마트 고덕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고덕점은 1322㎡(약 400평) 규모로, 새롭게 문을 여는 대형 복합몰 내 입점했다. 고덕점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등 모바일 제품군과 요금제 상담, 개통 서비스까지 한 번에 가능한 체험형 모바일 전문관 ‘모토피아(MOTOPIA)’를 도입했다.

‘모토피아’는 ‘모바일’과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고객별로 최적화된 단말기와 요금제를 매칭해주는 추천 시스템을 갖췄다. 키즈, 학생, 성인, 시니어 등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춰 고객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 상품 운영 수를 기존 매장 대비 3배, 모바일 액세서리 상품 수를 10배 이상 늘렸다.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통신사 상담 및 가입, 개통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상남점’ 리뉴얼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리뉴얼 매장에 ‘모토피아’ 콘셉트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윤용오 롯데하이마트 운영본부장은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부터 상권에 맞는 카테고리 특화 매장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을 강화해 오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토피아’에서는 ‘모바일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