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걸 “통신3사, 엄살 부리고 과장한 결과가 새 약정할인제도”
안진걸 “통신3사, 엄살 부리고 과장한 결과가 새 약정할인제도”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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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선택약정할인이 20%에서 25%로 올라간다. 선택약정할인은 기존 가입자 1400만명에게도 적용하라는게 시민단체의 주장이었다. 그러나 통신3사가 엄살부리고 로비하고 과장하며 마치 어렵다는 식으로 입장을 표했다. 새 약정할인제도는 과기정통부가 거기에 말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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