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은 공급자에 유리한 판이다”
김재섭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은 공급자에 유리한 판이다”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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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재섭 한겨레신문 기자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상황 시장이 공급자에게 유리하게 판이 짜여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소비자에게 절대적으로 분리하게 되어있는 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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