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재섭 한겨레신문 기자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상황 시장이 공급자에게 유리하게 판이 짜여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소비자에게 절대적으로 분리하게 되어있는 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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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17년 9월 6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재섭 한겨레신문 기자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상황 시장이 공급자에게 유리하게 판이 짜여있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소비자에게 절대적으로 분리하게 되어있는 상황을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