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오바마가 생활비 많이 들어간다고 걱정했던 이유를 되새겨야”
박원석 “오바마가 생활비 많이 들어간다고 걱정했던 이유를 되새겨야”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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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7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문재인 대통령이 식사와 생필품 구입에 대한 대금을 직접 지불한다고 밝혔다. 과거 정권의 대통령들은 청와대 물건을 자기 물건처럼 썼다. 이는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문화였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백약관은 진작부터 그런 시스템이었다. 공식만찬이나 연회 이외의 생활비 일체는 대통령 개인의 돈으로 지불하도록 되어있다. 청와대에 특수활동비 명목으로 처리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문 대통령은 적폐청산을 목적으로 이러한 선언을 했다. 초심이 끝까지 지켜지고 새로운 전통으로 자리잡으면 이후의 대통령들이 따라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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