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상훈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미국 빌보드 '소셜50'(SOCIAL 50) 차트를 13주째 지키고 있다.
12일 빌보드에 따르면 세븐틴은 미국 빌보드 '소셜 50' 최신 차트에서 45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24일자 '소셜 50'에 19위로 첫 진입한 후 13주 연속 50위권 내를 지키고 있는 것.
'소셜50'은 전 세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티스트의 인기를 수치화 한 순위다. 아티스트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척도인 셈.
현재 차트 1위는 방탄소년단이다. 또 아리아나 그란데가 3위를, 저스틴 비버가 5위를, 브루노 마스가 18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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