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구 "도움안되는 사드 대신 외교가 필요한 순간"
강상구 "도움안되는 사드 대신 외교가 필요한 순간"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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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강상구 정의당 교육연수원장 "사드는 절차적 문제가 있다. 문 대통령이 후보당시 6차 핵실험이 있을 경우 사드배치를 고려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이는 주민동의와 환경영향평가의 과정을 거칠 것이라 언급했다. 그러나 이번 사드의 4기 배치가 당시의 약속을 지켰느냐에는 의문이 든다. 사드가 효과가 없다는 것은 지난 몇 개월간의 논란을 통해 확인된 사실이다. 과거 민주당이 박근혜 정부를 향해 주장했던 사실이 있다. 대한민국에 도움도 안되는 무기를 도입한 것이다. 사드배치는 절차도 지키지 못했고 실효성에 대한 의심도 존재한다. 군사적 위기가 고조되었을 때는 외교가 필요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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