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중국에 있는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자동차의 타격이 크다.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은 치졸한 방법이다. 또한 일본을 도와주는 격이다. 오락가락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중국 정부는 상당히 난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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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17년 9월 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중국에 있는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자동차의 타격이 크다. 중국의 사드 경제보복은 치졸한 방법이다. 또한 일본을 도와주는 격이다. 오락가락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중국 정부는 상당히 난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