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 "기싸움하는 美-中 대신 다채널 외교 지향해야"
정명수 "기싸움하는 美-中 대신 다채널 외교 지향해야"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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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미국과 중국은 한국을 두고 극동 아시아 패권을 잡으려는 기싸움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외교가 중국을 제외한 BRICS 국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수출없이는 어려운 국가이니 다채널 외교를 할 필요가 있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중국 관광객이 오지 않으면 다른 나라 관광객을 유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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