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8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강상구 정의당 교육연수원장 "동북아 정치 경제 지형이 바뀌는 문제이다. 다채널 외교를 통해 경제적 위기를 낮추는 측면은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중국과 경제적,정치적 관계를 고려하지 않는 것은 기업인들이 반대할 것이다. 현재 신냉전 질서가 오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대화가 필요한 순간에 편을 갈라 싸우고만 있다.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 중국 외에 다른 국가와 협력하면 된다는 이야기는 지나친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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