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안철수, 반문-지역주의 버리고 새정치해야"
박원석 "안철수, 반문-지역주의 버리고 새정치해야"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촛불집회와 탄핵을 거치며 국민들이 정치를 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 국회 내에서 전통적인 여야간의 대결구조로 지지를 획득하거나 다음 선거를 준비하는 정치는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기 어려워졌다.
국민의당이 호남홀대론을 가지고 호남을 순회하였지만 지지율이 4%에 불과하다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다. 국민들은 더이상 그런것에 쉽게 선동되지 않는다. 안철수의 새정치가 보이지 않는다. 반문반사이익, 호남기반정치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옳은 것은 협력하고 틀린 것은 견재하는 것이 국민들이 원하는 생산적인 정치이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야당들이 변해야할 시점이다. 구태정치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호응할 수 있는 정치를 해야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