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1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박성진 후보자는 능력적 검증보다 많은 논란이 집중되어 배가 산으로 가고있다. 능력이 있더라도 아무도 보지 않는다. 장관이 된다한들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다. 정권에 부담이 될뿐 아니라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물러나는 것이 맞다"
■ 한치호 보도국 논설위원 "박성진 후보자의 가장 큰 문제는 말바꾸기이다. 도덕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후보자로서 소신이 없는 모습에 의구심이 들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