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삼성, 미래전략실의 향수 그리워하고 있다”
김재섭 “삼성, 미래전략실의 향수 그리워하고 있다”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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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2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재섭 한겨레 선임기자 "삼성 오너뿐만 아니라 임직원들도 미래전략실 체제에 익숙하다. 삼성 내부에서는 미래전략실에 대한 향수가 많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결과로 알 수 있듯 이 문제의 일단이 보여지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이 감옥에 가있는 것도 미래전략실 때문이다. 미래전략실이 신사업, 그룹의 효율적 경영을 위해 기능했다면 됐을 것이다. 그러나 이른바 대한민국을 관리하며 총수가 감옥에 가는 사태, 회사의 앞날을 기약할 수 없는 사태까지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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