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팍스경제TV 김원규 기자]
PFSCM은 저개발 및 개발도상국가의 의료?의약품 공급망을 강화하고, 의료 혜택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엑세스바이오는 본 공급 계약을 통해 탄자니아 지역에 말라리아 진단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주요 국제기금인 글로벌 펀드의 작년부터 자금 집행이 지연됐던 PMI(President Malaria Initiative) 또한 올 2분기부터 집행이 재개되면서 말라리아 RDT 매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엑세스바이오는 올해 코트디부아르, 탄자니아, 콩고 향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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