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4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고광철 자유한국당 보좌관 "가정이 있는 삶이 강조되며 '카톡금지법'이 논의되고 있다. 민간기업은 이에 해당하지만 보좌관은 아니다"
■ 김수철 바른정당 보좌관 "법안을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이슈화가 된다면 국회의원들도 그 성격을 파악하고 주말 연락을 자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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