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태계 복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임직원 75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인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현장과 연계해 기업의 기술적 자원을 자연 회복에 투입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ESG 실천 성과를 입증했다고 평가받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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