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해양환경공단과 무인도서 해양 정화 협력
포스코, 해양환경공단과 무인도서 해양 정화 협력
  • 김소이 기자
  • 승인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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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지난달 22일 해양환경공단과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보호 모델 구축에 나섰다. [사진=포스코]
포스코는 지난달 22일 해양환경공단과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보호 모델 구축에 나섰다. [사진=포스코]

포스코는 지난달 22일 해양환경공단과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보호 모델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무인도서와 인근 해역 정화 활동, 해양정화 캠페인, 해양환경 인식 개선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다. 포스코는 기존 포항·광양 중심으로 운영해온 ‘클린오션봉사단’ 활동 범위를 경상·전라 지역 무인도서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철강 부산물을 활용한 인공어초 ‘트리톤 어초’와 잘피림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 저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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