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으로 세계 3대 광고제 ‘원쇼’ 첫 수상
현대건설,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으로 세계 3대 광고제 ‘원쇼’ 첫 수상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 [사진=현대건설]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의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세계 3대 광고제인 ‘원쇼(The One Show)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삶을 작곡한다’는 콘셉트 아래 하이엔드 주거 솔루션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풀어낸 독창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설계와 기술, 철학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별화된 일상의 가치를 선사하며 미래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