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김보현 대표이사의 체코·오스트리아 방문을 통해 신규 원전 수주를 위한 현지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 신뢰 구축에 나섰다고 15일 밝혔습니다.
IAEA 인사 면담으로 글로벌 원전 동향을 공유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시공 및 사업 관리 역량을 확인했습니다. 원전 예정지 인근 나메슈티시에 특수 제작된 최신형 소방차를 기증하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인프라 안전관리, 위기 대응력 제고, 주민과 유대감 쌓기 등에 주력했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이번 행보를 시작으로 체코 사업의 성공적 수행은 물론 글로벌 원전·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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