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올해 신설한 ‘한-아프리카 기여상’의 초대 수상자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1977년부터 반세기 동안 아프리카 11개국에서 290여 건의 인프라·플랜트 사업을 수행하며 현지의 장기적 발전에 이바지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원주 회장은 “앞으로도 아프리카와 더 깊고 넓게 협력하며 서로의 미래를 존중하고 함께 번영하는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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