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정책서민금융 지원제도 안내를 위한 ‘대국민 불법사금융 No!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까지 전국 8개 지역에서 진행됩니다.
우리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은 노인과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과 지역주민 약 1만1000명을 대상으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정보와 정책서민금융 지원제도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찾아가는 복합지원과 가두캠페인, 지방자치단체 행사 연계 방식 등을 통해 현장 홍보도 확대합니다.
차재범 우리은행 ESG상생금융부 부부장은 “최근 불법사금융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금융취약계층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확하고 실질적인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금융 지원과 피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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