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신한울 3·4호기 현장에 스마트 안전체험관 개관…재해 대응 강화
현대건설, 신한울 3·4호기 현장에 스마트 안전체험관 개관…재해 대응 강화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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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참여자들이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현대건설]
교육 참여자들이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신한울 3·4호기 현장에 전용 안전체험교육장을 지난 14일 열고 가상 재해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교육장에서는 추락·질식·화재·감전 등 현장 사고 유형에 따른 안전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애플 비전 프로 등을 적용한 실감현 콘텐츠를 통해 교육자들은 사고 현장을 가상 체험했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장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개방형 산업안전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해 참여형 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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