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독서경영 활성화와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손글씨 공모전 ‘서로(書路) 이음’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습니다. 지난 4월부터 약 3주간 진행된 공모에는 직원 89명과 가족 44명 등 총 133명이 참여했습니다. 남부발전은 심미성과 가독성, 공감성 등을 기준으로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직원·가족 부문별 우수작 각 25편 등 총 50편을 본사 라운지 오픈공간에 전시했습니다.
김기홍 남부발전 인사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직원들의 창의성과 소통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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