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하에코종합건설이 나이스디앤비 기업신용평가(BBB+)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BB+) 상향을 통해 재무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올해 총 보증한도를 지난해보다 2028억원 늘어난 3186억 원까지 확보하며, 신규 주택 및 민간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강력한 성장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2025년 매출 869억원, 영업이익 70억원이라는 뚜렷한 실적 성장세가 뒷받침하고 있다고 산하에코종합건설은 설명했습니다. 한편 산하에코종합건설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출신의 이정관 대표를 신규 선임해 조직경영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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