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청년 맞춤형 주거 정책을 직접 전달하는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를 인천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상담소는 청약 제도, 전세사기 예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LH와 관계기관들은 현장 상담 전문가들의 정책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여, 청년들이 더욱 정확하고 상세한 주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LH는 인천을 시작으로 진천, 광명 등 전국 주요 지자체로 교육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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