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과천 ‘G-TOWN’ 현장에서 김보현 대표이사 및 경영진과 함께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실제 건설현장에 도입된 AI 기반의 스마트 안전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근로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우건설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AI 실시간 번역 및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13개 국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번역과 태블릿 기반의 안전교육으로 언어 장벽을 허물었습니다. 또 종이 없는 디지털 현장을 구현해 안전교육 실효성과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AI CCTV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합니다. 근로자의 위험 행동과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즉각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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