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은 지난 8일 충청남도에서 충남 예술의전당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BLUECON WINTER)’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삼표산업이 개발한 ‘블루콘 윈터’는 영하 20℃의 극한 환경에서도 별도의 보양 작업 없이 타설 후 36시간 이내 압축강도 5MPa(메가파스칼)를 확보할 수 있는 동절기 전용 콘크리트입니다.
블루콘 윈터는 양생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공기를 줄이는 것은 물론 현장 근로자의 질식 사고 예방과 유류 사용 저감에 따른 탄소배출 감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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