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 지원부터 학대 대응까지 협력 강화
[인천=팍스경제TV] 인천광역시가 아이돌봄 서비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 9곳과 손잡고 위료통합 안전망 구축에 나섰습니다.
시는 인천의료원 '새싹지킴이병원원'과 365송도경희한의원, 성베드로한방병원, 인천자생한방병원, 치유한방병원, 해오름한방병원 등 관내 한방기관 의료 기관 5곳과 순차적으로 업무협력체계를 마련해 학대 의심 아동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돌봄 종사자의 건강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아이돌봄 종사자와 군구센터 직원, 직계가족은 건강검진 우대와 독감 예방접종, 비급여 진료비 감면 등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돌봄기관이 함께하는 지역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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