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 간담회 개최…김보현 사장 “AI·스마트건설 표준 만들자”
대우건설, 신입사원 간담회 개최…김보현 사장 “AI·스마트건설 표준 만들자”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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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신입사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신입사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지난달 30일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과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62명이 참석한 소통 간담회 및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김보현 사장은 신입사원들을 회사의 미래 핵심 동력으로 격려하며, 올해 경영방침인 ‘Hyper E&C’ 비전 달성을 위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둘 것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AI 및 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우건설이 스마트건설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한마음의 장' 행사에서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팀별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습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경영진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 확대해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과 화합하는 기업문화 조성을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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