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 김남준 의원과 ‘인천계양 3기 신도시’ 점검…공정률·인프라 확인
이성훈 LH 사장, 김남준 의원과 ‘인천계양 3기 신도시’ 점검…공정률·인프라 확인
  • 정윤섭 기자
  • 승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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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과 김남준 국회의원(세번째)이 인천계양 A2·A3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H]
이성훈 LH 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과 김남준 국회의원(세번째)이 인천계양 A2·A3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성훈 LH 사장이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3기 신도시 중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A2·A3블록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 및 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인천계양 3기신도시는 인천광역시 박촌동 일원에 약 335만㎡ 규모(약 102만평), 1.8만 호 주택공급이 예정된 지구입니다. 지난해까지 누적 5개 블록 3200호 착공을 마쳤으며, 올해 A18, A19 등 5개 블록 2800호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성훈 LH 사장은 “인천계양 A2·A3블록은 3기 신도시 주택공급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곳인 만큼, 건축 품질 확보는 물론 입주 초기 인프라 공백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주변 기반시설 확충이 완벽해야 한다”라며 “학교와 교통 등 기반시설이 입주 시기에 맞춰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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