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에서 분양한 ‘왕숙 아테라’가 계약 시작 7일 만에 총 812가구 전 세대 계약을 완료하며 조기 완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2지구 첫 본청약 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됩니다. 지하철 9호선 연장선 신설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이 부각되며 평균 105.5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아테라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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