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은 "보좌관, 위원장실에 밀려드는 손님으로 바빠"
윤상은 "보좌관, 위원장실에 밀려드는 손님으로 바빠"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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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윤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관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은 의원님의 많은 행사일청을 체크하고 그 이후 행사 준비를 한다. 오후부터는 정부와 민원인의 방문에 퇴근직전까지 손님을 맞는 일로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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