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9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윤상은 더불어민주당 보좌관 "김이수 헌재소장 부결로 국회가 어수선한 분위기이다. 하지만 여당으로서 수습해나가는 것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 권통일 자유한국당 보좌관 "정부의 인사 난맥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결과였다"
■ 박도은 국민의당 보좌관 "원칙상 자유투표를 하였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곤혹스럽다. 그러나 의사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