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자회사 발전공기업 4곳 사장 '사표 수리'
한전 자회사 발전공기업 4곳 사장 '사표 수리'
  • 이형진
  • 승인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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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이형진] 장재원 남동발전사장, 윤종근 남부발전사장, 정창길 중부발전사장, 정하황 서부발전사장의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들 발전공기업 사장들이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의원면직 처분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 산하 5개 발전사 수장이 모두 공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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