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19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추미애 대표의 강경한 태도는 여당 대표로서 적절하지 않다. 문재인 정부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섰다.
대외적으로는 안보위기에 직면했고 대내적으로는 적폐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동시에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이다. 그렇게 본다면 이 위기에 여당이 실력을 보여야 할 때이다.
여당의 국회운영은 문제가 있다. 국민의당이 헌재 후보자를 부결시킨 지난 사건이 일상적인 상황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정부여당이 성과를 못 낸다. 여당은 정치력을 바탕으로 협치의 그림을 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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