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 "SK하이닉스 기뻐하긴 이르다"
김연학 "SK하이닉스 기뻐하긴 이르다"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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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0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김연학 서강대 초빙교수 "이번 도시바 인수로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메모리 분야에서 낸드플래시 부분의 도약 발판을 얻었다. 그러나 2조 가량의 재무적 투자로도 경영권과 기술 이전에 기대할 만큼의 소득은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 상황이 뒤집힐 수도 있다. 웨스턴디지털이 도시바를 소송중인 상황도 염두해두어야 한다. 가야할 길은 아직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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