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 "북한 EMP탄 도발 가능성"
정명수 "북한 EMP탄 도발 가능성"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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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과거 북에서 미국의 전투기를 격추했던 적이 있지만 별다른 보복이 없었다. 우려되는 점은 북의 오판이다. 절대로 미국은 선제공격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의 모험적인 성격과 트럼프를 볼 때, 우려스럽다. 긴장을 낮추는 방향으로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문 대통령의 UN 연설은 바람직하다. 국제사회의 압박도 필요하지만, 궁극적인 해결은 평화적이어야 한다. 걱정스러운 점은 북한의 수소탄 실험 발언 등 도발이 이어지고 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김정은이 직접 초강력 대응을 하겠다고 발언했다. 태평양에 EMP탄을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이 나오면 항공 모함이 무력화된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EMP탄을 발사할 경우 문제가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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