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미국의 단독작전으로 말이 많았다. 이는 UN에서의 문 대통령의 메시지가 제재와 대화 양쪽 모두를 전했다. 이의 연속 선상으로 판단된다. 미국과의 사전협의가 없었을 수는 없다. 단지 단독 작전에 메시지가 있는 것 같다"
■ 최경철 매일신문 정경부장 "청와대는 단독 작전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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