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9월 25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문 대통령이 UN 연설에서 다자주의 해결 방식을 언급했다. 중요한 원칙이다. 북한 문제에 다양한 국가들이 얽혀있고 중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다르다. 복잡한 정치가 작용한다. UN 총회장에서 큰 틀의 원칙을 밝혔기 때문에 이를 주장할 수밖에 없다. 어떻게든 대화의 국면으로 접어들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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